Saturday, February 21, 2009

거짓과 사기의 일상화

집권 세력과 사회지도층의 거짓과 사기의 일상화 - 정말 걱정된다. 눈 뜨고 지켜 보는데서도 거짓말을 태연스럽게 할 배포면 보이지 않는데서는 무슨 일을 저지르는 것일까? 작은 문제가 곪고 곪아 큰 병이 되는데에는 원칙을 지키지 않고 초기 실수/오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데 기인한다. 어떻게던 어느 한 순간 자기에게 해가 될 일을 둘러대고 감추어 모면하면 어떻게 잘 넘어가겠지 하는 마음가짐은 철이 덜든 어린애나 하는 것 아닌가? 이번 임실교육청 파문도 빙산의 일각이라는 느낌이다. 기자회견 후 몇 분도 안되어 들통날 일을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게 내뱉을 수 있을까? 정말 모를 일이다.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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