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6, 2008

'Sustainable' bio-plastic can damage the environment

예전에는 (그리고 지금도) 재래시장에서는 과일이나 야채를 쌓아 놓고 팔았다. 장보러 가려면 으례히 장바구니를 손에 들고 시장에 갔고, 상인이 신문지 같은 종이 등에 담아 주는 야채/과일 등을 사왔다. 요즘엔 그냥 비닐봉지에 담아주는 듯 하다. 무가지 뿐만 아니라 매일같이 과잉생산되는 신문 폐지는 여태 많이 돌아다니니 이를 재활용해도 좋을 듯 한데...

수퍼마켓이 들어서고, 물건 포장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플라스틱 봉지, 포장용기 사용 등이 급격히 늘어난 듯 하다. 꼭 필요한 포장도 아니고, 상품가치를 더 높인다는 명목으로 불필요하거나 과도하게 사용되어 낭비되는 각종 포장용기 자체를 사용하지 않을 순 없을까?

'자연친화적', '재생가능', 이런 고민도 필요하지만 사용 그 자체를 문제시하는 의식 제고가 필요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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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ee this story with its related links on the guardian.co.uk site, go to http://www.guardian.co.uk/environment/2008/apr/26/waste.pollution

'Sustainable' bio-plastic can damage the environment
Corn-based material emits climate change gas in landfill and adds to food crisis
John Vidal, environment editor
Saturday April 26 2008
The Guardian


The worldwide effort by supermarkets and industry to replace conventional oil-based plastic with eco-friendly "bioplastics" made from plants is causing environmental problems and consumer confusion, according to a Guardian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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