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25, 2008

Park Ji-sung

박지성을 주제로 한 가디언 갤러리 선정 작품 모음이다. 영국 사람들이 박지성을 바라보는 나름의 시선과 이들 특유의 해학을 엿볼 수 있는 듯 하다.

동양인 축구선수의 활동을 바라 보는 이들 시선 중 일부는 때론 받아들이기 불편할 수도 있지만, 실력으로 이겨내는 것이 최선인 듯하다. 자기 자리를 만들고, 지켜내고, 확장하므로써 여유를 가지고 웃음 짓는 것. 외부에서 지켜보는 관객은 느낄 수 없는 그 고독함을 이겨내가는 박지성에게 박수를 보낸다.

영국에 있는 동안, 박지성 경기를 한번이라도 보러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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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30일 벌어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2차전. 박지성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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