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9, 2007

Back to Work

친구 Daniel이 한다는 사진 기획전 제목이다.
1년간 출근하는 이들의 각양각색 모습들을 담았단다.

그 다양한 뒷모습을 보면서 나의 출근 모습은 어땠었고 지금은 또 어떨까 생각해본다.

하나의 인생을 살면서 겪게되는 인생의 다양함만큼이나 사람들의 뒷모습 또한 많은 의미를 내포하리라.

(사진전 관련 정보는 아래 동영상 참조하거나
http://daquellamanera.org을 방문,
또는 여기를 클릭)








6 comments:

Daniel said...

기뻤던 감사Hyun너는 그것을 관심을 끌n 발견했다. 나의 부서지는 한국어를 위해 사과...

Hyun said...

Your broken Korean was good enough to deliver your message. How did it go? Wish I were there to congratulate.

gsohn said...

아주 훌륭하게 한국어 교육을 시키고 계십니다!

현방씨는 여기서 살고 있었군요. 싸이답글보고 이리로 왔습니다. 사진보니 여전한 슬림을 유지하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박사 끝내시고, 여유 좀 찾고 계십니까? 서울도 잘 다녀 오시고요? 어디서 어떻게 뵐지 답은 없습니다만. 인제는 제가 리즈로 가야겠네요. 저는 아직 겸임교수로 이곳에 눌러있습니다. 연락을 따로 드릴께요. 여기는, 왠지 관련있는 내용만 해야 될것 같아서 ...

Hyun said...

반가워요, 손선배님~ 리즈에 놀러오시면 정말 좋겠어요. 제 블로그 업데이트 주기가 여유의 척도인듯한 요즘이지요 ^^

Daniel said...

Thanks Hyun,
It went very well. Good reactions and interesting conversations as a results. Another couple of weeks in display at that place and let´s see if I can find time to put together a mock up publication and proposal. So little time...
Best regards,
Daniel

Hyun said...

Great to hear of its success! It will be great to have it published. I will be one of the first ones to purchase and ask for your auto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