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0, 2007

드디어...

사직서를 정식으로 제출했다...!

"상기 본인은 개인사정으로 해외 교육/연구기관에 이직하고자 2007년 3월 9일자로 사직하려 하오니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미.다. 에피소드 중에서 서로들 사직서를 쓰겠다고 거실에 모여앉아 고민하는 장면이 나오던데...한시간여 고민하다 작성하고 나니 이렇게 간단하다. 마지막을 폼나게 가려고 별도로 "사직의 변"을 써서 사직서에 첨부했다.

덧붙여 회의 시간에 들었지만 나름 도움이 되었던 말을 옮겨본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즐기면서 일하라. 만약 현재 일을 즐기지 못하면 다른 일을 찾아라."

1 comment:

Anonymous said...

만세, 만세,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