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8, 2007

조갱이 수제비

어릴때부터 밀가루 음식을 좋아했던 나.
가끔 일요일 오후에 먹던 수제비는 그 중의 하나였다.
무얼 먹을까 하고 점심거리를 궁리하며 걷던 중 눈에 띈 수제비집.
인사동에서 하나로빌딩으로 향하는 골목에 위치한 이 집에서 얼큰한 감자해물수제비를 먹고 수제비에 대한 갈증을 풀었다. 가격은 단돈 4000원(!)

Posted by Picasa

2 comments:

Anonymous said...

수제비가 왜 투명야?

Love 쑤

Hyun said...

그냥...더 먹음직스럽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