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14, 2007

발자취


언덕길 시멘트 포장길 위에 가지런히 새겨진 발자국. 어느 집 강아지가 채 굳지 않은 길 위로 그 삶의 흔적을 남기고 가버렸을까... 앞만 두리번 거리며 걸어가다 밑을 보고 발견한 강아지 발자국에 그 걸음질을 상상해 보며 피식거려 본다. Posted by Pi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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