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0, 2005

Gym, 허리

어제 오늘 이틀 Gym에 가서 땀 좀 뺐다. 근 두어 달 동안 다니지 않다가 오랜만에 가니 10분 달리기 하기에도 숨이 가쁘다. 요즘 주로 집안에서 생활을 하다 보니 체력 저하에 허리 통증이 느껴져 좀 움직여 보려 한다. 몸안에 쌓인 열을 좀 빼줘야 할 것 같다. 허리 주위에 조금씩 모여드는 심상치 않은 징조도 미리 신경을 써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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