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3, 2005

오래전 즐겨 보던 만화 중에 스머프가 있었다. 비슷한 또래 대부분이 무척 좋아하던 만화였던 것 같은데 사실 지금은 기억나는 스토리가 몇 안된다. 다만 투덜이, 똘똘이, 유일한 여자 캐릭터 스머펫, 가가멜, 아즈라엘 등의 이름 등은 여전히 선명히 떠오르지만. 때 되면 '공수'되어 오는 아기 스머프를 통해 공동체 재생산을 하며, 하고 싶은 일을 능력껏 하고 필요에 따라 소비하며 즐거이 뛰어 노는 공동체를 구현한 스머프 사회. 그 만화를 패러디하여 전쟁의 참화를 일깨우는 광고가 잠시 화제가 된 적이 있어 찾아보았다. 관심있는 분은 아래 링크 참조...

BBC News: "Smurfs 'bombed' in UN ad campaign"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