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02, 2005

지도교수와의 만남

오랜만에 지도교수 만나 제출했던 Chapter에 대한 평을 들었다. 다행히 major correction 없이 몇 가지 수정만 하면 되기에 마음이 편해졌다. '이게 뭐냐?'라는 핀잔들을까 내심 걱정도 했었는데, 앞으로 남은 논문 기운내어 쓸 수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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