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28, 2005

'살다가' - SG 워너비

'살다가' (노래: SG 워너비)

살아도 사는 게 아니래
너 없는 하늘에 창 없는 감옥 같아서
웃어도 웃는 게 아니래
초라해 보이고 우는 것 같아 보인대
사랑해도 말 못했던 나
내색조차 할 수 없던 나
나 잠이 드는 순간조차 그리웠었지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너 힘들 때
나로 인한 슬픔으로
후련할 때까지
울다가 울다가 울다가 너 지칠 때
정 힘들면 단 한번만 기억하겠니
살다가...

웃어도 웃는 게 아니래
초라해 보이고 우는 것 같아 보인대
사랑해도 말 못했던 나
내색조차 할 수 없던 나
나 잠이 드는 순간조차 그리웠었지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너 힘들 때
나로 인한 슬픔으로 후련할 때까지
울다가 울다가 울다가 너 지칠 때
정 힘들면 단 한번만 기억하겠니
우린 마지못해 웃는 거겠지
우린 마지못해 살아가겠지
내 곁에 있어도 내 곁에 있어도 눈물 나니까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너 힘들 때
나로 인한 슬픔으로 후련할 때까지
태워도 태워도 태워도 나만 타면
남김없이 태워도 돼
후련할 때 까지
나 살다가...
나... 살다...가...

(삽니다. 태우지도 않고 삽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