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30, 2005

훌쩍 지나간 봄

집앞 길가에 꽃들이 피었기에 '이제 봄이 왔나 보구나' 생각하며 각종 꽃들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하다 결국 때를 놓치고 말았다. 학교 가다 지는 꽃들을 바라 보며 아쉬움에 급히 남긴 것이 그나마 이 사진들...

2005년 봄은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버렸다. 2006년 봄은 꼭 그 화사함을 만끽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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