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02, 2005

꿈이요 꿈
산다는 것은 꿈이요
꽤나 아픈 꿈이요
꿈이 꿈인 것은 어찌 아나요?
시작은 알 수 없으나 끝은 알게 될테니
꿈임에 틀림없겠지요.
아마도...

(방안에 뒹굴던 어느 누구의 끄적거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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